WISET, 2019년도 여성과학기술인력 활용 실태조사 착수

과학기술분야 산·학·연 약 5000개 대상 조사 실시

2020-06-15 13:00 출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15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가 8월까지 ‘2019년도 여성과학기술인력 활용 실태조사(이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실태조사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이공계 대학, 공공연구기관 및 상시 근로자 100인 이상 민간기업 연구기관 약 5000곳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 조사를 통해 여성과학기술인의 △채용 △재직 △보직·승진 △교육·훈련 △연구개발 활동 △일·가정 양립 지원 현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실태조사를 통해 2002년 제정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5년 단위로 수립되고 있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의 시행성과를 파악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통계자료는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보고서는 WISET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개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는 여성과학기술인육성및지원에관한법률에 따라 설치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공공기관이다.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정책 연구·조사 △여성과학기술인력 통계 조사 △여성과학기술인단체 활동지원 △이공계 여성일자리 지원(경력복귀, 대체인력, 신진연구원) △이공계 취·창업 및 경력개발 프로그램 운영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운영 △서울과학기술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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