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시각장애인 위한 아로마테라피 녹음도서 참여

IACC전문강사, 향기와 함께 하는 삶(Life With Aroma) 사회공헌 활동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전문강사진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28일 --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최승완대표, IACC)는 자사 전문강사들의 사회공헌활동 ‘향기와 함께하는 삶(Life With Aroma)’의 일환으로 시각장애인용 아로마테라피 녹음도서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아로마테라피 도서 낭독은 아로마 손마사지 봉사프로그램 등 기존 사회공헌활동에서 한발 더 나아가 다양한 재능기부프로그램을 실천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자격ITEC아로마테라피스트가 보유한 전문 지식, 경험, 기술 등을 우리 사회에 나눌 수 있어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아로마테라피 녹음도서 봉사’를 위한 테스트와 오리엔테이션은 IACC전문강사들의 많은 관심 속에 사전 준비를 거쳐 2월 23일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트에 합격한 IACC전문강사들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아로마테라피 전문도서 ‘에센셜 아로마테라피(최승완 저, 의학서원 발행)’ 내용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녹음도서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최승완 대표는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오랫동안 시각장애인을 위한 녹음봉사를 했고, 전국시각장애인 문학작품현상공모입상작품집 ‘은빛날개-마음의 문’ 낭송 CD를 출간하는 등 녹음봉사에 경험이 많은 전문아로마테라피스트이다. 최 대표는 “필요한 도서를 자동 변환하여 소리로 들을 수 있는 시대이지만, 아로마테라피스트의 경험과 지식이 녹아있는 아로마테라피 녹음도서는 그 의미와 듣는 즐거움이 다를 것이고, 아로마테라피스트에게는 뜻 깊은 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IACC의 ‘향기와 함께하는 삶’은 전문강사들과 아로마테라피 교육수강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지원 아래 서초구립노인요양센터는 매주 화요일,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는 매월 4째주 목요일 등 봉사활동 참가신청을 받아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IACC는 아로마테라피 교육을 문의하는 시각장애인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후각이나 청각이 보통 사람보다 예민하다고 알려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아로마테라피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배우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학습권을 강화와 효과성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아로마테라피 전문교육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를 양성하기 위해 가톨릭대학교에서 국제자격 ITEC아로마테라피과정을 3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민간자격증과정인 반려동물아로마지도사과정, 펫아로마케어사과정도 개강할 예정으로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이나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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