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새벽을 쓰고, 아침을 전하다’ 출간

창작을 업으로 삼는 삶

2020-01-13 11:35 출처: 좋은땅출판사

새벽을 쓰고, 아침을 전하다, 박얼서 지음, 212쪽, 1만3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13일 -- 좋은땅출판사는 ‘새벽을 쓰고, 아침을 전하다’를 출간했다.

‘새벽을 쓰고, 아침을 전하다’는 우리들이 평소에 잘 느끼지 못하는 소소한 일상들을 청청한 샘물로 길어 올린 행복, 그 시간 속의 기록들이다.

제1부 ‘시업(詩業)’은 시와 수필의 역할과 현실을 되짚어 본 16편의 글로 구성되었고, 제2부 ‘아침 편지’는 서간문으로 15편을 엄선한 응원의 글이다. 제3부 ‘내가 나에게 되묻다’는 세상을 향해 저자가 스스로 묻고 답한 16편의 철학이, 제4부 ‘다시 찾은 금오도 비렁길’은 여행길에서의 소회를 담은 16편의 발길들로 꾸며졌다.

저자는 이처럼 소소한 일상들을 모으고 다듬어 세상에 공감을 제시한다. 꼭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다. 잔잔하면서도 울림이 큰 이야기들이 예쁜 옷을 차려입고 나온 셈이다.

이 한 권에 담긴 작은 일상들이 신선한 바람으로 불어온다. 어떤 생각과 모습들로 전개되는지 함께 책장을 넘겨 보자.

‘새벽을 쓰고, 아침을 전하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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