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룸베르거, 슐룸베르거 노지 AS의 2021년 만기 4.200% 선순위 채권 100% 상환 발표

2019-11-21 17:18 출처: Schlumberger Limited

휴스턴--(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1일 -- 슐룸베르거(Schlumberger Limited)가 슐룸베르거의 간접 전액 소유 자회사 슐룸베르거 노지 AS(Schlumberger Norge AS)가 2021년 만기 4.200% 선순위 채권(CUSIP Nos. 80685PAA6/R7562MAB3; ISIN Nos. US80685PAA66/USR7562MAB39 and Common Codes 56301178/56301313, 이하 채권)의 잔존원본 금액 전체를 상환할 것이라고 19일 발표했다.

채권 상환기일은 2019년 12월 19일이다. 채권은 현재 룩셈부르크 주식거래소의 공정시세표에 올라 있으며 유로MTF 시장에서 거래가 허가되어 있다.

채권의 잔존원본 금액 총액은 500억 달러다. 채권은 상환기일에 (a) 상환되는 잔존원본 금액 총액의 100%와 (b) 상환기일을 제외한 지난 이자 납기일에 미수금 또는 미지불된 채권, (c) 채권 계약서 및 채권 약관에 따라 상환기일로부터 3영업일 이전까지의 원상회복 프리미엄을 합한 금액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채권을 상환한다. 상환기일 당일 및 그 이후로 채권에 대한 이자는 누적이 소멸되며 채권의 미지불 상태도 해소된다.

상환 통지는 현재 등록된 채권 소지자 모두에게 채권 신탁관리자에 의해 보내진다.

미래예측진술 관련 경고문

이 문서에는 연방 증권거래법에서 정의하는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즉 과거에 대한 언급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언급은 미래예측진술이라고 간주된다. 그러한 진술에는 많은 경우 ‘기대한다’ ‘그럴 수 있다’ ‘그렇게 믿는다’ ‘계획한다’ ‘추정한다’ ‘그러고자 의도한다’ ‘예상한다’ ‘그래야 한다’ ‘그럴지도 모른다’ ‘그럴 것이다’ ‘그렇게 본다’ ‘그럴 가능성이 있다’ 및 기타 유사한 표현이 들어간다. 미래예측진술은 그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 채권의 상환 조건 및 시기에 관한 진술 등 불확실한 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슐룸베르거도 SLB Norge도 그러한 진술이 참이라는 그 어떠한 보증을 하지 않는다. 이들 진술은 10-K, 10-Q, 8-K 양식상 슐룸베르거의 최근 연례보고서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슐룸베르거의 다른 자료에서 언급되어 있는 리스크 및 불확실성 요인들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다. 실제 결과는 미래예측진술에서 언급된 사항과 크게 다를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진술이 이루어진 일자에만 유효한 것으로서 회사는 새로운 정보를 입수하거나 장래 상황이 변화했다고 해서 정보를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일체의 의도나 의무를 갖고 있지 않다.

슐룸베르거(Schlumberger) 개요

슐룸베르거(Schlumberger)는 오일 및 가스 산업에 저류층 특성화, 시추, 생산, 처리 기술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업체다. 120여국가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140여국적의 직원 약 10만명을 고용하고 있는 슐룸베르거는 탐사에서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범위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통합된 시추-송유관 솔루션을 통해 저류층 성과를 위한 탄화수소 수복을 최적화한다.

슐룸베르거는 파리, 휴스턴, 런던, 헤이그에 주요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2018년 수익은 328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sl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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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s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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