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타비아, 적층 제조 업체들의 녹색무역 협회 설립

적층 제조업체 녹색무역협회, AM의 환경적 이점 촉진

2019-11-21 16:02 출처: Sintavia, LLC

프랑크푸르트, 독일--(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1일 --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에 주력하는 대표적인 적층 제조 업체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Formnext(푸랑크푸르트 적층가공 전시회)에서 기존의 제조방식에 비해 적층 제조(AM)의 환경적 이점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둔 적층 제조 업체들의 무역단체를 공동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AMGTA(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적층제조업체 녹색무역협회)로 명명된 이 단체는 비영리 비연계 조직으로 생산의 지속가능성과 관련해 일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모든 적층제조 업체들에 개방되어 있다.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 신타비아 CEO는 “적층 제조에서 우리는 종종 이 기술의 비용과 시간적 이점에만 집중하지만 기존의 제조방식에 비해 적층 제조의 환경적 이점에는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며 “이러한 이점에는 개선된 최종사용 설계 유틸리티 및 제조공정 자체의 개선된 산업 생태 등이 포함된다. AMGTA의 목적은 최종시장 분야에서 이러한 장점에 대한 인식을 고취함으로써 이 기술의 채택 속도를 가속화는 데 있다. 앞으로 몇 달간 업계의 공동 설립자들과 협력을 통해 AMGTA의 토대를 마련하고 2020년에는 활동을 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협회는 내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AMGTA 개요

AMGTA는 비영리 비연계 조직으로 다음 기준에 충족하는 모든 제조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1. 가장 최근 회계연도에 적층 제조를 통해 제조 수익의 대부분을 창출했다.
2. 폐기물 감소와 운영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선제적인 내부 정책을 채택했다.
3. 그린 비즈니스 뷰로(Green Business Bureau) 또는 이와 유사한 인증기관의 회원
4. 최종시장에서와 일반 대중에게 적층 제조의 환경적 이점을 알리는 비상업적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사가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amgta.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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