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진출

2019-11-21 15:40 출처: Andersen Global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1일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풀서비스 로펌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바냐루카에 위치한 SAJIĆ은 지난달 이 지역 로펌 중 4번째로 앤더슨 글로벌과 협약을 맺었다.

소유주 겸 대표 파트너인 알렉산다르 사직(Aleksandar Sajic)가 2003년 설립한 SAJIĆ은 현재 4명의 파트너와 20명의 법률 전문가를 둔 로펌으로 성장했다. SAJIĆ은 민사소송, 가족법, 기업 협상, 지적재산, 과학기술, 세금을 포함한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앤더슨 글로벌은 이번 협력으로 전 세계 약 65개국을 커버하게 됐으며 55개 이상 국가에서 법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알렉산다르 사직은 “앤더슨 글로벌과 협력해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서비스 범위를 국경 너머로 확장하게 됐다”며 “앤더슨의 글로벌 플랫폼을 바탕으로 우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고객에게 글로벌 회사로서의 이점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크 보사츠(Mark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SAJIĆ을 협력사로 추가함으로써 이 지역에서 역내 최고 로펌들과 경합할 수 있는 막강한 솔루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직과 그 팀은 슬로베니아 미로 세니카 앤 어토니즈(Miro Senica and Attorneys), 크로아티아 칼라이 앤 파트너스(Kallay & Partners), 세르비아 JSP 등 우리가 협력하고 있는 역내 다른 법무법인과 이미 탄탄한 업무 관계를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앤더슨과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협력사를 계속 추가하며 전 세계에서 최상의 고객 솔루션을 원활하게 제공하는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전 세계의 세무 및 법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법적으로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회원 기업들의 국제 연합인 앤더슨 글로벌의 설립 회원이다. 미국의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5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세계에서 일하고 있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62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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