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보이지스, 크루즈 선박 2호 ‘밸리언트 레이디’의 지중해 관광 일정 구성…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이비자에서 하룻밤을 묵는 3가지 짜릿한 7박 여행 상품 제공

2019-11-21 15:17 출처: Virgin Voyages

버진 보이지스가 크루즈 선박 2호 밸리언트 레이디의 지중해 관광 일정을 구성했다

마이애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1일 -- 여행 업계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가 자사의 크루즈 선박 2호를 ‘밸리언트 레이디(Valiant Lady)’라 명명했으며 2021년 5월 공식 데뷔와 함께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기점으로 7박의 일정으로 항해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의 인기 관광지 일박 및 심야 정박이 포함된 3가지 여행 상품은 2019년 12월 19일부터 예약할 수 있다.

톰 맥알핀(Tom McAlpin) 버진 보이지스 최고경영자(CEO)는 “2호 선박 밸리언트 레이디의 이름을 공개하게 돼 기쁘며 세계에서 가장 멋진 지역에서 선상 여행 경험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그는 “승객들은 밸리언트 레이디와 더불어 가는 곳마다 멋진 순간을 만끽하고 환상적인 추억을 만들며 여행에 매료될 것”이라며 “일곱 바다를 항해할 때 버진 스타일 이상 가는 방법은 없다”고 단언했다.

2021 여름, 바르셀로나에서 지중해 항해 나서

‘밸리언트 레이디’는 바르셀로나 세계무역센터(World Trade Center) 람블라스 바로 옆 선착장에 정박해 승객들이 출항지 중심부 바로 인근에서 머물도록 한다. 호화 여객선과 대형 요트가 주로 정박하는 이 요지는 포블 섹, 엘 라발, 바리 고틱, 포트 벨과 도심 비치로 유명한 바르셀로니타 등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주변 관광지를 걸어서 둘러볼 수 있다. 매주 일요일 항해로 탑승객들은 바르셀로나에서 여분의 시간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항공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 버진 보이지스는 세계 최고의 독립 크루즈 항구 운영사인 글로벌 포트 홀딩(Global Ports Holding)과 제휴해 밸리언트 레이디가 2021년 초여름 도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2019년 12월 예약 오픈… 2021년 5월 이비자 1박 포함한 7박의 항해 여정 개시

세계 최고의 해변 클럽과 문화 경험, 활력을 충전하는 스파, 요트클럽, 나이트 라이프가 집약된 지중해는 버진 보이지스를 위한 완벽한 선택지다. ‘밸리언트 레이디’는 숨 막히게 아름다운 기항지에서 3가지 여정을 제공하게 된다.

· ‘여정 1’은 이국적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바르셀로나, 이비자, 몬테카를로, 마르세이유, 올비아를 포함하고 있다.
· ‘여정 2’는 바르셀로나, 이비자, 툴롱, 아자치오, 마리나 디 카라라, 칼리아리 등 지중해의 엄선된 도시를 포함하고 있다.
· ‘여정 3’은 가장 스페인다운 도시로 구성됐다. 바르셀로나, 이비자, 팔마 드 마요르카, 말라가 및 영국령 지브롤터 항구에 정박한다.

버진은 항구 정박을 늦춰 달라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모든 여정을 기획했다. 고객들은 항구에서 시간을 최대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목적지에서 더 많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전 여정은 금요일 가장 아름답고 스릴 넘치는 발레아레스 제도의 이비자섬에서의 하룻밤이 포함된다. 해변 클럽, 보헤미안 시장, 고요한 스파, 근사한 석양, 화려한 나이트라이프 등 그 무엇을 즐기든 이비자는 지상 최고의 다채로움과 스타일을 제공한다.

‘밸리언트 레이디’ 개요

버진 보이지스는 ‘‘밸리언트 레이디’라는 이름에 대해 라틴어 ‘valere’와 ‘과감한’, ‘강한’, ‘용감한’의 의미를 가진 프랑스어 ‘vaillant’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역사적으로 여성의 이미지는 배를 보호하기 위해 뱃머리를 장식하는 데 그쳤지만 ‘밸리언트 레이디’는 여성이 디자인하고 배를 지휘하며 해양 산업의 변화를 이끌고 쟁취하도록 한다는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

‘스칼렛 레이디(The Scarlet Lady)의 자매선인 ‘밸리언트 레이디’는 버진 보이지스의 ‘스칼렛 스쿼드(Scarlet Squad)’ 프로그램을 계승한다. 이는 여성 인재를 채용하고 지원,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해양, 기술 및 호텔 경영 등 통계적으로 여성 임원이 적은 선상 영역에서 여성이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버진 보이지스의 모든 선박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부티크 호텔 브랜드를 이끄는 핵심 두뇌들로 구성된 선도적 크리에이티브팀이 디자인을 맡았다. 팀에는 디자인 리서치 스튜디오(Design Research Studio, 톰 딕슨(Tom Dixon), 로만 앤 윌리엄스(Roman & Williams), 콩크리트 암스테르담(Concrete Amsterdam) 등이 포함돼 있으며 이들은 ‘항해의 현대적 로맨스와 선상 휴가를 재정의하는 사명’이라는 브랜드 디자인 컨셉을 기반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웹사이트(www.virginvoyages.com)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등 소셜 미디어(@virginvoyages)에서 예비 고객과 여행 관계자를 위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 개요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는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휴가를 창조하기 위해 전념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버진 보이지스는 현재 최고의 조선사인 핀칸티에리(Fincantieri)에 4척의 선박을 발주해 둔 상태며 미국, 영국, 유럽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버진 보이지스 선박은 수퍼 요트의 세련된 고급스러움을 반영해 설계됐으며 현대적 인테리어로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는 전문가들이 공간 디자인에 참여했다. 성인을 위한 ‘어덜트 바이 디자인(Adult-by-Design)’ 구역으로 꾸며진 버진 보이지스 크루즈선은 휴식과 원기 회복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웰빙 프로그램 ‘비타민 바다(Vitamin Sea)’를 제공한다. ‘스칼렛 레이디’는 전에 없던 엔터테인먼트와 세계적 수준의 고급 레스토랑 20여개를 갖추고 있다. 버진 보이지스는 탑승객에게 요금에 포함된 레스토랑, 그룹 피트니스 클래스, 탄산음료와 기타 다양한 즐거움으로 놀라운 가치를 선사한다. ‘스칼렛 레이디’는 2020년부터 연중 마이매미-카리브해 항해에 나설 예정이며 ‘밸리언트 레이디’는 2021년 5월부터 지중해 크루즈를 시작한다. 이들 선박에는 전 세계 2770여명의 승객과 1160여명의 선원이 탑승하게 된다. 웹사이트(virginvoyages.com)에서 새로운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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