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제일저축은행, 서민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 쾌거

2019년 금융의 날 기념 금융발전 유공자로 선정
서민금융부문 기관후보였던 신한은행과의 경합에서 앞서
획기적인 경영개선, 적극적인 서민금융 지원에 긍정적인 평가

2019-10-30 09:00 출처: 동원제일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대표이사 권경진)이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개최된 제4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서민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부산--(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30일 -- 동원제일저축은행(대표이사 권경진)이 2019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서민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동원제일저축은행은 서민 이자부담 경감을 위한 햇살론, 사잇돌2 대출상품을 적극 취급하고 정부의 서민지원 금융정책에 선도적으로 나서는 등 서민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업권내 본보기가 될 만한 경영개선과 건전경영이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실제 동원제일저축은행은 총 여신액(잔액기준)의 44.2%, 개인대출(잔액기준)의 82.6%를 서민금융 지원에 할애하고 있다. 2018년 12월 기준 취급실적 총 4만7330건, 4691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금융권 내에서는 서민금융지원 대출을 대량으로 취급하는 것이 고객확보, 영업망 및 시스템 구축, 수익성 측면에서 매우 어렵다고 평가받는다. 수도권 소재 대형 저축은행이 아닌, 지방 소형 저축은행에는 더욱 쉽지 않은 결정이다.

더불어 이번 표창은 2011년 저축은행 구조조정시 영업정지에 준하는 위기를 겪은지 8년 만에 이루어낸 쾌거라 더욱 의미가 있다. 동원제일저축은행은 당시 경영개선 명령 처분 사전통지를 받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여신의 다각화, 리스크 높은 신용대출 취급을 지양했다. 이와 동시에 지역의 자금공급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일구어내며 저축은행권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획기적인 경영개선을 이루어왔다.

이후 2015년 6월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좋은저축은행’ 평가에서 전국 6위, 부·울·경 1위를 차지하며 그 노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2018년에는 고정이하비율 0.2%, 연체율 1.85%, 커버리지(손실흡수력)비율 670.9%로 저축은행 평균을 월등히 뛰어넘는 건전성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2012년 취임한 권경진 대표는 탁월한 업무능력과 추진력으로 동원제일저축은행을 정상궤도에 올려놓았으며 2017년 금융의 날 ‘서민금융부문 혁신을 통한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개인자격으로 수상하기도 했다.

권경진 대표이사는 “그동안의 노력을 국무총리 표창으로 인정받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합심해 서민금융 지원과 저축은행 본연의 업무에 매진하여 지역 저축은행의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원제일저축은행 개요

동원제일저축은행은 1982년 설립되어 지역 서민 금육기관으로서 고객중심 경영과 내실경영을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였으며, 튼튼한 재무구조를 자랑하는 1군 종합 건설 기업인 모기업 동원개발(코스닥 상장 우량기업)과 함께 동원제일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특판정기예금, 햇살론, 수산물담보대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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