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몰, 희망나눔바자회에 바나나 지원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희망나눔바자회에 만나 바나나 20박스(260kg) 지원
판매금액은 미혼모와 입양대상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

2019-06-15 09:00 출처: 진원무역

만나몰은 희망나눔바자회에 바나나를 지원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15일 -- 진원무역(대표 오창화)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희망나눔바자회에 만나 바나나 20박스(260kg)를 지원했다.

희망나눔바자회는 대한사회복지회 대구지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희망나눔복지회 대구지부 앞마당에서 진행되었으며, 농산물과 성인의류, 잡화 등이 판매됐다. 이번 바자회의 판매금액은 미혼모와 입양대상 아동에게 후원된다.

진원무역 오충화 전무는 “회사가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미혼모와 입양대상 아동들을 위한 행사여서 기쁜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말했다.

진원무역은 보육원 아이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달 만남을 갖고 지원하고 있으며 미혼모 가정과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있는 12개 쉼터에 매주 과일을 보내는 등의 지원을 지속하고 있고 전국입양가족연대와 고아권익위원회를 지원하고 있다.

진원무역 개요

진원무역은 1979년 신뢰할 만한 과일 수입회사로 시작했다. 빠른 속도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청과물 시장에서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과 더 좋은 품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추어 세계 어느 시장에 내어놓아도 손색없는 질 좋은 국내 농산물을 유통 및 수출한다. 또한 세계시장에서 앞서가는 우수한 품질의 해외 농산물 브랜드를 수입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2년부터 자사 쇼핑몰인 만나몰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도매가격에 안정적이며 우수한 품질의 과일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공급해왔다. 2017년 말부터 라이프스타일 마켓으로의 변화를 선언하고 좋은 스토리를 가지고 본질에 충실한 제품을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jin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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